12시 강남역에서 엔튀오빠랑 바둥오빠랑 보게 되었다.
우선 이탈리안레스토랑가서 런치뷔페를 먹었는데..
... 느끼해서 토할꺼같았다;
무슨 페페였는데;; 머엉; 다신 안가리라;;
그리고 노래방을 갔는데. 예전 대학모임에서 갔던 그 럭셔뤼한 노래방!
이름은 잊어버렸다.
하여간 거기갔는데 예전보다 더 좋은 방을 줘서 행복 =ㅁ=
보니 사람수대로 주는건가.
그땐 8명정도 간거였으니..
사진은. 카메라에 있는데.
나중에 올려야지 후후...
그 다음엔 카페를 찾다가 못찾아서.
바둥오빠가 헌혈하러 갔다.
6층은 헌혈하는곳. 2층은 저기 닥터피쉬 체험하는 나무그늘카페에 가게되었다.
사람이 많아서 기다리다가 갔는데.
자리에 사람이 있었는데 음료수 받으러 간사이.
우리가 인도되어서 웃지못할 헤프닝을 안겨준 그 카페 -.-
하여간 자리로 안내받고. 난 카라멜마끼야또, 엔튀오빠는 팥빙수를 시켜서먹고.
닥터피쉬 체험하는것은 1인당 15분에 2000원 이라해서. 그것두 체험하구..
북카페라서 책도 읽긴했는데 재밌는 책은 없는듯 =.=
그 다음 호프집가서 세명이서 소주2병 ..
너무 정직한 김치찌개를 먹고.
편의점가서 아이스크림먹고 헤어짐 -ㅁ-/
겁네 즐거운 하루 였다는~~
후훗.. 사과선풍기 못가져온게 약간 -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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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