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마음 가지만..
아직 가시지는 않았는데..벌써 이러다니 ..
휴우 ..
할아버지는 당뇨병에 합병증으로 암까지 가지고 계셨다..
그 암수술을 얼마전에 했었는데..
의사들은 잘 댔다고 했다는데..
.. 오늘 새벽에 전화가 왔다한다..
집으로 모셔가라고..
오늘이나 내일쯤 .. 일 듯..
..하아..괜한 한숨만..
아마..그렇게되면 충북괴산이나 청주 두곳중 한곳에서 할듯..
.. 멍하다

이 녀석이 바로 그 버릇없는 동생님하.
진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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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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