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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타이밍

Date
2006/09/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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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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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타이밍...
혹시 무슨 일이 있기전에 어떤 느낌같은것 못느끼셨나요? 데자뷰현상에 대해선 아시나요?
그것들이 모두 이 사람들에 의해서 행해졌다는데..
사람의 운명.. 혹시 믿으시는지?

강풀의 만화에 끌리고 있는 요즘.. 역시 한번에 다 봐버렸다.. 아파트에 나왔던 아저씨까지 나온걸 보니..이건 아파트2편?!..
뭐 운명에 관한 것이니..
처음에 무섭다해서 허억-. 귀신도 나오니 또 허억-.
그런데 보면 볼수록 무서운게 아니라 이거 뭔가... 이런 느낌..
의외의 결말에 어?! 했던.. 읽으면서도 설마~ 이랬던..
다들 한번은 보시고 어?! 하실듯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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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
2006/09/25 20:52 2006/09/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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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  2006/09/27 07:16  Reply  Delete
뭐..뭐지

이 물밀듯이 몰려오는 업데이트의 압박은;;
세신  2006/09/27 19:36  Delete
니가 못봐서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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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아파트

Date
2006/09/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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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아파트
다음에서 어디있나 한참 찾았었다..
이름이 미심썰 이라 되있어서 설마 했었는데..
잘보니 미스터리심리썰렁물 이라니 ..
썰렁물이라 얍잡아봤더니... 전혀 .. 후 ;ㅅ;
원래 공포물을 무서워하긴하는데..썰렁이란 말 덕에.. 그냥 봤는데..어휴 -_-
다 볼때까지 오싹..
이 만화는 영화로도 나왔다..
고소영이 출연해서 갑자기 유명해졌다가 시들해졌던 영화..
만화 한번봤더니.. 우; 영화는 못볼꺼 같다..
오늘은 잠이 안올지도 모르겠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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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22:17 2006/09/24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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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바보

Date
2006/09/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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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바보 ..
순정만화를 본후 읽어본 만화..
바보가 바보여서 나쁜것만은 아닌것도 같은데..
왠지 바보편에 서면 바보가 되는듯한..느낌때문에 말도 걸지 못하고 ..
뭐 그런게 지금의 우리들 아닐까..
만화에서 처럼 요새 너무 삭막해서.. 우리가 바보들을 한곳에 몰아놓고 있는듯하다..
더 삭막해진 세상..
누구나 다 바보가 될수도 있는데..
하여간 꼭 추천해주고 싶은 만화..
책으로 두권으로 나왔고 영화로도 나왔다 한다..  , 영화
영화는 차태현과 하지원이 주인공이라니..꼭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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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22:09 2006/09/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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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a  2006/09/27 12:01  Reply  Delete
나 이거 읽으면서 얼마나 울었는데요--;
주책맞게 회사에서 펑펑 울면서 봤었어요..ㅜ.ㅜ
세신  2006/09/30 15:15  Delete
저두 울면서봤어요 ㅋ 감동이 큰 'ㅂ'
sH4  2007/02/28 15:29  Reply  Delete
이거 영화 나와요?
= _ =
아님 영화 나온건가
세신  2007/03/04 16:49  Delete
나온다캤는데 소식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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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 순정만화

Date
2006/09/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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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순정만화 ..
주노의 추천으로 보게된 다음에 연재되었다던 만화..
처음엔 이게 뭐야..했었는데..
보다가 그만 울고 말았다..
이유도 모르고 그냥 보다가 슬퍼서 울고 또 울고..
나중에 다 봐서 안거지만.. 왠지 그들이 부러워서는 아니었을까?
연극으로도 하고 있다던데.. 후훗..
요새 이거덕에 만화에 푹 빠져 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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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22:00 2006/09/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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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별자리 운세’ 믿으세요?…당신은 ‘우물효과’에 빠진 겁니다

Date
2006/09/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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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운세’ 믿으세요?…당신은 ‘우물효과’에 빠진 겁니다
[쿠키뉴스 2006-09-20 11:56]

[쿠키 톡톡] 대학생 심모(23·여)씨는 정기구독하는 여성잡지를 받자마자 ‘이달의 별자리 운세’부터 펼쳐 본다. 조심해야 하는 날, 좋은 일이 생기는 날, 연애방식 조언, 패션 코디 등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심씨는 “손실이 있을 거라던 지난달에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별자리 운세는 절대 빼놓지 않는다”고 말했다.

젊은 여성들 사이에 혈액형별 성격 구분만큼이나 많이 퍼져 있는 별자리 운세는 도대체 왜 인기를 끄는 걸까. 과연 믿을만한 정보일까,아니면 그냥 심심풀이인가.

◇ 혈액형에 이은 “너를 말해주마” 신드롬

별자리 운세, 별자리 궁합, 별자리 성격 등 별자리 관련 텍스트가 넘쳐나고 있다. 여성잡지 뿐 아니라 각종 인터넷 사이트 운세코너에서도 한 자리 차지한 지 오래다. 아예 동양운(사주팔자, 띠별운세)과 서양운(별자리, 타로)으로 나눠 취향대로 볼 수 있게 했다. 한때 혈액형 A,B,O,AB형에 따른 성격 구분과 연애 스타일 등이 미니홈피와 블로그마다 유행한 것처럼 별자리로 사람을 파악하고 구분짓는 현상이 생겨난 것이다.

국제천문연맹(IAU)이 공인한 별자리는 88개다. 태양과 행성이 지나는 길목인 황도를 따라 배치된 12개의 별자리(황도 12궁)에는 양· 황소· 쌍둥이 ·게 ·사자· 처녀 ·천칭 ·전갈 ·궁수 ·염소 ·물병 ·물고기 자리가 있다. 약 5000년 전 바빌로니아인들이 별과 별을 가상으로 연결한 선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후 바빌로니아 천문학이 그리스로 전해지면서 신화 속의 신,영웅, 동물의 이름이 더해져 지금의 별자리로 자리잡았다.

예를 들어 사자자리의 수호성은 뜨거운 정열과 젊음을 관정하는 태양이므로 표현적, 창조적, 열정적이며 처녀자리의 수호성은 지성과 지혜를 관장하는 수성이므로 이 자리의 사람은 분석하길 좋아하고 실용적이며 정밀한 성향을 보인다고 설명한다. 또 안정적이고 순응하는 타입의 황소자리는 농부나 은행가 등이, 사변적이고 반항적인 물병자리는 발명가나 대중지도자 등이 적합하다는 식이다.

◇ 매달 바뀌는 별자리 운세, 어떻게 만들어져 유통되나?

혈액형별 인간 유형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것으로 이미 판명됐지만 별자리에 대해선 아직 확증적인 연구 결과가 없다. 그러나 여러 여성잡지에 별자리 칼럼을 연재하는 김은하씨는 “요즘 별자리나 띠별 운세를 진짜로 믿는 사람도 있냐”고 반문하며 “솔직히 별자리에 관한 글을 쓸 때 가장 쓰기 싫은 형식이 이달의 운세”라고 털어놨다.

우연히 상황과 맞아떨어지는 구절이 있을 수 있지만,수많은 사람의 운명이 12개 별자리 타입에 따라 맞아떨어지는 일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김씨는 “점성학(astrology)은 원래 별의 움직임과 에너지를 읽어 자연의 일부인 인간의 기(氣)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는 학문인데 요즘은 상업적 이용과 흥미 위주로 가볍게 변질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한 여성잡지 편집국 관계자는 “별자리 집중탐구 테마를 기획할 때면 외부 점성가에게 원고를 청탁하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일본 여성지 내용을 번역해 쓰기도 한다”면서 “일본이 원래 혈액형이나 별자리 등을 통해 인간형을 구분하는 흥미성 아이템의 원류”라고 설명했다.

◇ 별자리 운세, 당신은 얼마나 믿으십니까

인터넷에는 별자리 운세가 믿을만한가에 대한 질문과 답이 쏟아진다. ‘개인적으로 맞는 경우가 많았다’는 확신형,‘확률에 의존한 사기’라는 불신형, ‘재미로만 보면 그만이지 뭘 심각해 하냐’는 흥미형 등 의견이 다양하다. 그중에는 심리학적 용어를 동원해 일반적으로 운세를 믿는 성향을 해석한 답변도 있다.

흔히 미신이나 점괘를 믿는 현상에 대표적으로 적용하는 심리학 용어가 ‘바넘 효과(Barnum effect)’다.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심리적 특징을 자신만의 특성으로 여기는 심리적 경향을 뜻한다. 1940년대 말 심리학자인 포러(Bertram Forer)가 성격 진단실험을 통해 처음 증명한 것으로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좋은 것일수록 다른 사람에게도 그런 특성이 있는지 생각하지 않고 주관적으로 정당화하는 현상에 두루 적용된다.

이와 비슷한 이론 중에 ‘우물 효과’도 있다. 어떤 말이 애매하면 애매할수록(우물의 깊이가 깊을수록) 그것을 듣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모습을 더 많이 발견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애매하고 일반적인 말이 특정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말보다 더 설득력이 강하다는 뜻이다.

한국사회문제심리학회 탁수연씨는 “누구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하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불안해 하기 마련인데, 특히 샤머니즘에 열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별자리 운세가 오랜 전통의 사주팔자나 띠별 운세보다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 것 같다”면서 일종의 ‘놀이 트렌드’로 분석했다.국민일보 쿠키뉴스 구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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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
2006/09/20 13:49 2006/09/2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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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2006/09/20 14:10  Reply  Delete
바넘효과 라는 이름이 있지요.
그리고! 글 쓸때 에러난다고~
세신  2006/09/21 07:11  Delete
그건 패냐오빠한테 말해야하는뎅;;
신경을 통 안써주나바 =ㅅ=;
pen  2006/09/20 17:33  Reply  Delete
그래서 우울하다는거야?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도 아니고 이제 좀 평온하게좀 살아보시지? =_=
세신  2006/09/21 07:12  Delete
아자씨 블로그좀 고쳐주세요
지나가던곰  2006/09/20 23:04  Reply  Delete
랄랄라 ...
stigma 효과라고..
화장실에서 방금 나온녀석은 X냄새 나는것 같다 ...
세신  2006/09/21 07:12  Delete
고몽이 그렇구낭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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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화내기 전에 생각해야 할 10가지

Date
2006/08/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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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우니까 더 열받네!” 더운 데 화까지 나면 방법이 없다. 그렇다면 유난히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이 따로 있을까? 전문가들은 “훈련하기 나름”이라고 말한다. 화 내지 않는 훈련을 하다 보면 같은 상황이 와도 화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것. ‘불쾌지수’를 핑계로 짜증 내기 쉬운 여름,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화 났을 때 화 안 내는 법’을 연습해 보자.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버린다

화가 났을 때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 사람이 나에게 최소한 이렇게 했어야만 해’ 같은 비합리적인 생각을 하고 있진 않은지 점검한다.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없고 ‘…해야만 하는 사람’도 없다. ‘내가 삼촌 뻘인데’ ‘내가 그 동안 부장님께 어떻게 했는데’ 같은 생각도 자신의 기준일 뿐이다.

극단적인 표현을 삼간다
“저 사람과는 끝이야!” “열 받아 미치겠어” 대신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하자. 표현에 따라 기분도 바뀐다.

‘나 같으면 절대…’라는 가정은 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 그 사람이 ‘나 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근거는 없다. 그 사람 입장에선 또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다.

가끔은 성악설을 믿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인간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사람들이 가끔 부당해 보이는 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이자. ‘난 이런 거 못 참아’라고 생각해 봤자 스트레스만 커진다.

사람과 행동을 구별한다
특정 행동 비판이 아니라 행위자 자체를 ‘용서할 수 없는 나쁜 사람’으로 규정함으로써 자신의 분노(또는 욕설과 폭력행사)를 정당화하려는 경향을 주의한다.

오늘 낼 화를 내일로 미룬다
흥분상태에선 실수를 하기 쉽다. 당장 화 내고 싶어도 일단 미뤄 둔다. 차분한 상태로 대응하는 게 언제나 더 이롭다.

화를 내는 게 어떤 효용이 있는지 생각한다
대부분의 경우 분노의 표출은 인간관계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화내봤자 얻는 게 없다고 생각되면 즉각 단념한다.

제3자에게 화풀이하지 않는다
화가 났을 때는 괜히 타인에게 화풀이함으로써 갈등을 2배로 키우기 쉽다. ‘난 화가 났으니까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외톨이가 된다.

좋았던 기억을 떠올린다
어떤 사람에게 화가 났을 때 그 사람과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리고 그 기억에 몰두함으로써 나쁜 기억을 몰아내려고 노력한다.

남의 일처럼 생각한다
내가 주인공인 드라마를 보는 기분으로 한 발 떨어져 생각하면 비극적인 상황도 낭만적이거나 코믹하게 느껴진다.

이자연기자 achim@chosun.com   입력 : 2006.08.01 22:5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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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
2006/08/02 15:47 2006/08/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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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익현  2006/08/02 19:35  Reply  Delete
와와 기사 펌이다!
세신  2006/08/05 08:22  Delete
저런 기사는 펌해줘야하는겨 -ㅂ-
jaNg.  2006/08/03 09:03  Reply  Delete
당연하지만 하기 힘들지.;

근데.. 기사 무단 스크랩은 위법이야! 당신을 구속하겠어요~
세신  2006/08/05 08:22  Delete
음..무단스크립이된건가..
출처 밝혀도? ;ㅁ;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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